김정숙여사 "뉴욕 차세대 한인 청년들에게 듣는 뉴욕 속 한국 이야기

국제 / 시사타파 / 2021-09-27 02:58:57
-김정숙여사,한국인 최초 토니어워즈 무대공연한 배우황주민,
-아메리칸발레시어터 최초 한국수석무용수 서희 등 한인청년 11명과 만남가져.
-김정숙 여사,K-컬쳐열풍 꺼지지 않도록 정부가 세밀히 지켜보고 지원하겠다.

제76차 유엔 총회를 계기로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뉴욕을 방문했던 김정숙 여사는 21일 오전(현지시각), 뉴욕 차세대 한인 청년들을 만나 K-컬쳐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한국인 최초 토니 어워즈 무대에서 공연한 배우 황주민, 뉴욕에서 한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쉐프 에스터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교사 이용근 등 한인청년 11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참석자들은 입을 모아, "한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잘 모르던 사람들이 불과 몇 년 사이에 K팝을 듣고, 한국음식을 먹고, 한국어를 공부한다"고 했다. 뉴욕에서 활동하고 있는 자랑스러운 우리 문화 예술가들의 뉴욕 속 한국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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