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연평 영웅들을 추모합니다.

정치 / 시사타파 / 2021-11-22 06:01:01
-선전포고 없이 민간인 거주지역에 대한 군사적 기습공격은, 용인할 수 없는 만행.
-특히 민간인 지역에 대한 불법 도발은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묻겠습니다.
-평화는 튼튼한 안보가 전제. 불행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튼튼한 국방확립 다짐.

11월 23일은 연평도 포격전 11주기입니다. 연평 영웅들을 기억하고 추모하기 위해 충청을 방문한 오늘, 앞서 참배했습니다.
 

우리의 영웅들, 꽃다운 청춘들의 희생이 가슴 아픕니다. 연평도와 서해바다를 목숨으로 사수한 영웅들을 추모하고, 유가족분들과 부상 영웅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0년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을 기억합니다. 선전포고 없이 이뤄진 민간인 거주 지역에 대한 군사적 기습공격은 있을 수 없는, 용인할 수 없는 만행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북한의 일방적인 도발에 대해서는 용인하지 않겠습니다. 특히 민간인 지역에 대한 불법 도발은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묻겠습니다.


평화는 튼튼한 안보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앞으로 이런 불행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튼튼한 국방 확립을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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