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진걸과 함께하는 사람들 장학금 벌써 3기 지급...

정치 / 시사타파 / 2022-06-14 15:45:51
1 기에 총 5명을 선발하고, 1인당 300만원을 지급한다. 1개월에 50만원씩 6개월동안 지급
안함사 장학금의 조건은, 첨부자료가 없다. 조건없는 장학금이므로, 많은 청년들이 장학금에 지원하고 있어...

 

 

▲ 안진걸과 함께하는 사람들(이하.안함사) 장학금 수여식

 

 

 

안함사 장학금이 벌써 시즌3를 맞이하여, 3기 장학금을 지급했다. 1기에 총 5명을 선발하고, 1인당 300만원을 지급한다. 1개월에 50만원씩 6개월동안 지급한다.


안함사 장학금의 조건은, 첨부자료가 없다. 조건없는 장학금이므로, 많은 청년들이 장학금에 지원하고 있다.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이 "안진걸과 함께하는 사람들"(이하 안함사) 장학금을 지금까지 총 5천만 원을 지급했다. 또한 안 소장은 어려운 시민단체에도 꾸준히 기부해왔다.


이와 관련해 안진걸 소장은 "민주주의와 민생복지, 지방분권, 평화와 문화가 살아 숨 쉬고 더욱더 발전하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NGO, 시민단체 등 비정부기구들을 늘 응원하고 함께 연대하는 취지에서 기부를 하게 됐다"며 "더 많은 국민들께서 사회경제적 약자 옹호와 진보와 개혁, 공익과 공동선 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시민사회단체에 기부하고 응원하고 연대하는 문화가 더욱 더 확산되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안 소장은 자신이 쓴 책 <되돌아보고 쓰다> 인세, 방송출연료, 강연료, 일반 시민들의 후원금, 유튜브채널 '안진걸TV' 수익금 등을 꾸준히 모아 기부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안함사는 지난 2월 14일 장학금 공모에서 청년들이 제안한 청년정책 872건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후보 다이너마이트 청년선대위에 제안서 형태로 전달하기도 했다.


한편 ‘안진걸과 함께하는 사람들(안함사)’는 우리나라 최초의 시민운동가 펜클럽인 ‘안진걸과 함께하는 사람들(안함사)’이다. 지난해 2021년 6월 12일 발족했다.


서울 서대문구 신촌 옥상책방에서 30여명의 각계 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안함사 회장은 박영선 진선미 국회의원 전 보좌관이 맡았다. ‘민생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모임’도 함께 발족했다.


안소장은 “아동수당을 고등학교 졸업 때까지 매달 50만원을 지급할 것, 등록금 포함 등 모든 종류의 학자금의 정부 대출을 무이자로 할 것, 대학 국가 장학금 성적기준, 소득기준 완화 등이 시급하다”며 “강원도 화천, 경기도 화성, 충남처럼 아동·청소년 무료버스 정책도 전국화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앞으로 안함사와 민생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의모임은 청년층 회원들을 대폭 늘리고, 꼭 필요하고 절실한 청년정책 실현을 위한 캠페인에도 주력하겠다는 방침을 정했고, 청년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신설해 지급할 정책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dream sp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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