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이재명의 정신 “정치교체 실현의 첫장” 서막 열었다

정치 / 시사타파 / 2022-04-09 15:48:54
개(혁의)딸/ 냥아들(양심의 아들)청년들과 정치인의 소통의 장

 9일 오후 3시 시민이 만든 시민비대위 주최의 “ 제1회 개판문화제” 가 서울 한복판 동대문 DDP 앞에서 서막을 열었다. 

 

사회자는 가수 리아(본명:김재원)가 맡아 시원한 공연으로 출범을 알렸다.

 

▲ 가수 리아 (본명: 김재원) 행사 주최 시민비대위 사회자

 

“이념을 앞세운 정치의 독재를 막고 진정한 민주화를 이루기 위해 , 정치가 따라가지 못하는 시민의 높은 정치 의식을 바탕으로 시민이 직접 주체가 되어 정치인이 그 뜻을 따라오게 하는 정치 혁명의 새로운 개혁의 판을 열자고 호소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조정식, 유정주, 권인숙 의원등이 시민이 묻고 정치인이 답한다에 참여한 가운데 뜨거운 성원을 받았다.

 

시민발언에서는 작은 독립언론을 운영하는 32세 청년 이민우씨가 나와 언론 생태계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개혁을 할 것인지 말 것인지 정확한 답을 달라고 강한 어조로 요청 했다.

 

이어진 시민발언엔 35세의 차해영씨가 나와 거대정당 독식 구조를 깨어 노무현 정부에서 추진했던 법들을 재정으로 마무리 하자고 호소했다.

 

이어, 구본기 소장은 의원님들이 생각하는 정치개혁이란 ? 왜 개혁이 안되고 있는지에 대해 물음을 던졌다.

 

30대 시민 닉넴 dy “ 새 정권이 취임하기 전 검언개혁 할 수있을지 알고싶다며 한달에 한번 토크형식의 문화제를 이어 갈 것을 요청했다.

 

뜨거운 햇살도 아랑곳없는 시민들의 정치개혁 열망은 지나가는 시민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더욱 타올랐다.

 

 

▲ 이재명 응원가 질풍가도 가사를 들고 있는 냥아들

 

▲개딸 냥아들 넘나 사랑해 깃발과 민주당은 개혁 실천하라 깃발

 

 

 

▲ (출처:시사타파TV) 뜨거운 현장의 열기 시사타파TV 라이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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