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의 선택, 이광재 후보로 압축되...5.18망언, 준비안된 김진태 심판 우세, 강원도는 강했다.

정치 / 시사타파 / 2022-05-28 15:48:09
MS투데이 3차 여론조사 '강원도지사'선호도에서 이광재 오차범위내 크게 앞서
이광재 후보의 압승으로 예상되..5.18 망언 등 준비안됀 국힘 김진태 심판론,서민곁에 이광재 , 노무현의 남자 구관이 명관, 이광재 다시한번 기회를 주자, 이광재, 강원도 특별자치도 해내

 

▲ 자료출처. MS투데이 3차여론조사 화면 캡쳐 (갤럽조사)

 

 

 

 지난 5월 20일 MS투데이 3차 여론조사 강원도지사 선호도에서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가 국민의힘 김진태 후보를 오차범위내에서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자가 취재한 강원도의 현장 민심은, 이광재 후보가 앞서는 것으로 판단했으나, 여론조사에서는 국민의힘 정당지지도가 10%가량 앞서는 상황에서 이광재후보의 지지도는 김진태후보에 비해 5% 부족한 형국이었다.

 

그러나, 막판뒤집기에 성공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지난 5.20 MS 투데이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나온 결과로는 이광재 후보가 49.4% , 김진태 후보가 45.2% 로 나타났다. 

 

2차 여론조사에선 이광재 27.5% 김진태 32.5%에서이 이광재 후보가 5%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3차 여론조사는  두 후보 모두 올라, 김진태 후보가 13%  이광재 후보가 22% 올랐지만 , 이광재 후보가 크게 올라 당선가능성에서도 압도적 우세를 나타내고 있다. 

 

 

 

 

강원도의 선택,  이광재 후보로 압축되...5.18망언, 준비안된 김진태 심판 우세, 강원도는 강했다.

 

 

윤석열 당선자가 5.18 광주민주화 혁명 기념일날 국민의힘 의원들을 대거 이끌고 광주로 내려갔지만, 윤석열은 광주를 또다시 우롱하는 일을 5.18 이 얼마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만들었다.

 

 

지난 20일 바이든 방한때 썼던 대통령실 만찬주는 전두환 광주 학살범의 아들이 만든 와인이었으며, 이 사실은 더불어민주당 대학생위원장의 페이스북으로 알려져, 맛칼럼니스트 황교익씨가 공유했고, 많은 시민들이 공유하면서 알려졌다.

 

 

20일 실시된 제3차 여론조사에서는 5.18 기념일을 지내면서, 김진태 망언이 떠올랐던 결과이기도 하다. 

 

 

전국의 시민들은 강원도의 시민들에게, 5.18 망언, 전두환 찬양자 김진태는 아니지 않냐며 메세지를 보냈고, 강원도의 시민들은 더불어민주당 이광재 후보로 화답했다. 

 

 

 한편, 이광재 후보는 627년만에 강원도특별자치도 ​해낸 것도 여론조사에 반영되



국회 계류됐던 이른바 '강원특별자치도법' 제정안이 16일 국회 법안심사소위 문턱을 넘었다. 강원특별자치도법은 이광재 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가 다수당인 민주당의 출마 권유에 역제안한 '5대 비전' 중 하나다. 강원도에 고도의 자치권을 보장하고 도 발전에 걸림돌로 작용하는 규제 완화 등을 골자로 한다.



이 후보는 지난 16일 오전에도 당 원내지도부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행안위) 소속 당 의원들을 만나 강원특별자치도법 제정안 처리를 호소했다. 강원특별자치도법이 5월 중 본회의를 통과하면 강원도는 1395년 6월 13일 도명이 만들어진 후 627년만에 '강원특별자치도'라는 새 이름을 얻게 된다.


 

강원특별자치도법은 지역 및 국토균형 발전 등을 위한 고도의 자치권 보장을 골자로 한다. 제정안은 강원자치도의 조직·운영, 중앙 행정 기관의 권한 이양 및 규제 완화 등에서 다른 법률에 우선해 적용하도록 했다. 다른 법률에 강원자치도에 관해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는 예외다.



강원도는 지리적·군사적 특성 등에 따라 각종 규제로 발전과 혁신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목소리가 끊이질 않았다. 이 후보는 지난달 21일 제정안 처리를 촉구하면서 "저는 도지사를 해봤다. 강원도는 각종 규제에 묶여있다"고 밝혔다.



이어 "군부대가 많기 때문에 군 관련 규제, 남한강과 북한강, 낙동강을 만들어내기 때문에 상수원 보호 관련 규제, 산림이 많기 때문에 백두대간 관련 규제 등 온갖 규제 때문에 일을 해나갈 수가 없다"며 "일자리와 교육 혁신을 위해선 특별자치도가 꼭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광재 후보는  "당의 출마 요청에 대한 첫 번째 전제 조건이 강원특별자치도법안의 5월 통과에 대한 약속이었다"며 "투표 전 최대 공약을 실천하고 선거를 시작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긴 역사 속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혜택이 필요하다"며 "특별한 혜택과 권리를 확보할 것"이라고 했다. 

 

 

 

▲ (출처:MS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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