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K-FOREST FOOD) "품목 20가지로 확대"

국제 / 시사타파 / 2022-02-28 16:52:27
-산마늘, 오미자 등 품목추가...소비자, 임업인 등 대국민 참여유도.
-복분자딸기,산딸기,잣,은행,고려엉겅퀴,두릅,산마늘,마,오미자,구기자.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운영품목과 더해져,"2022년 20개임산물 상표대상"
-지정제품 홍보,기획.포장디자인등 혜택제공, 임산물소비촉진 전폭적지원.
-임산물 판로확대와 소득증대 위하여 소비 촉진사업 적극적으로 추진.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022년 임산물국가통합상표인 ‘케이-포레스트 푸드(K-FOREST FOOD)’의 대상 품목을 확대하고, "상표 홍보와 소비자. 임업인 등 대국민 참여도" 도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 상표 이름 : 케이-포레스트 푸드(K-FOREST FOOD) / 표어 : 식탁 위의 작은 숲

케이-포레스트 푸드는 지난해 11월, 우리 산림에서 생산되는 "청정임산물의 고급화와 경쟁력 확보" 를 위하여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이 출범한 "임산물국가 통합상표" 이다.

이번에 확대되는 품목은 "복분자딸기, 산딸기, 잣, 은행, 고려엉겅퀴, 두릅, 산마늘, 마, 오미자, 구기자로",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운영하였던 밤, 감, 호두, 대추, 고사리, 표고버섯, 취나물, 도라지, 더덕, 산양삼에 더해져 "2022년에는 20개 임산물이 상표 대상"이 되는 것이다.

아울러 "케이-포레스트 푸드(K-FOREST FOOD) 소비체험단과 청년임업인 협의체" 등을 운영하여, 효율적이고 실용적인 상표 운영방안을 도출하고, "세대별·채널별 맞춤형 홍보 추진" 으로 상표 정착과 확산에 노력한다.

또한, 상표로 지정된 임산물은 산림청의 각종 지원 사업에 우선 선정하는 한편, 지정제품 홍보, 상품 기획·포장 디자인(상품화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여, 임산물 소비가 촉진되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인천 사유림경영소득과장은 “케이-포레스트 푸드(K-FOREST FOOD)는 국민의 건강을 증진하고 청정한 우리 임산물의 국내·외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는 좋은 기반사업이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임산물 판로 확대와 임업인들의 소득 증대를 위하여 소비 촉진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시사타파(SISATAPA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