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칼럼니스트 황교익씨의 일갈 "한동훈은 거짓말 하지 마라"

논설·칼럼·SNS / 시사타파 / 2022-05-09 17:57:11

 

 

▲ 맛칼럼니스트 황교익씨 페이스북 

 

9일 한동훈 법무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한후보자는 "조국 딸 일기장 압수한 적 없다고 항변했다" 이에 맛칼럼니스트 황교익씨는 "한동훈 거짓말 말라"는 제목의 글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다.

 

​앞서 황교익씨는, "조국의 딸은 모든 의혹에 대해 수사를 통해 확인했으니, 한동훈의 딸에 대한 의혹 역시 수사를 통해 확인해야 하고, 청문회에서의 변명 따위는 의미가 없다며 검찰은 즉각 수사를 하라."고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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