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PD, "민주당 재건을 위한 이낙연계의 반성이 필요해"

정치 / 시사타파 / 2022-06-07 19:45:50
6.1 지방선거는 민주당이 불리한 선거... (선거결과에 대해서) "이낙연계가 불리한 선거라는 것을 몰랐을까?"
”이재명이 등판했다고 해서 이재명에게 책임을 씌우는 것에 대해 봐야해“
"정권 뺏긴 후 지방선거 참패는 당연한 수순이지만, 이재명을 흔드는 것은 조중동에게 쓰는 반성문 쓰는 것"

 

 

 6일 시사타파TV 심층분석에서 진행자 이종원PD 는 "민주당 혁신비대위 구성과 민주당 재건을 위한 친낙계의 반성필요"하다는 논제를 띄웠다.


이종원 피디는 " 6.1 지방선거는 민주당이 불리한 선거였다"며 (선거결과에 대해서) 친낙계가 불리한 선거라는 것을 몰랐을까? 라고 물음을 던지며 ”이재명이 등판했다고 해서 이재명에게 책임을 씌우는 것에 대해 봐야한다“ 며 시선을 모았다.


그는, 이어 "(민주당이) 정권을 뺏긴 후 지방선거 참패는 당연한 수순이지만, 이재명을 흔드는 것은 조중동에게 쓰는 반성문"이라며, 일침을 가했다.


그러면서 최근 현상에 있어 <"개딸, 잼딸 표현을 쓰는 순간, 민주당은 여성정당이 되는 프레임이므로, 쓰면 안되...", "이준석의 젠더갈라치기에 공식화 되면 안된다">고 조언했다.


그러면서<“2030 청년들이 민주당을 지지하는 것을 자랑스러이 생각 할 수 있어야 해">


”2030 청년은 민주당을 지지하고 , (과거) 일베는 국민의힘을 지지한다” “국민의힘의 부끄러움은 수구,일베의 지지당이란 것“ ”깨어있고 민주적이고 정치적 소신이 있는 청년들은 민주당을 지지한다“


<민주당 책임론은 시작부터 이재명 견제론을 날린 것>


<”이번 당대표 자리는 2024년 공천권이 달려있어 중요”>


 이종원 피디는 "과거 문재인 대통령이 시스템공천,혁신공천을 만들어 화제를 모았고 성공했다"며 "당시 공천대로 하면, 박지원, 안철수를 따라갔던, 토호세력들이 당을 깨고 신당을 차려 나가게 되어. 미리 공천에서 배제되거나, 전략적으로 몇석을 확보해야 하는데, 시스템 공천을 하게되면, 민주당 최대계파인, 이낙연계와 충돌이 불가피하다"며 " (이낙연계가) 민주당내 최대 의석수를 가지고 있어..." "이재명의원이 당대표가 되면 (친낙계가 의석은 많아도) 지지층은 이재명을 바라보기 때문에 살아남으려 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 더불어민주당 홈피

 

 이종원 피디는 이어 " 2년은 전반기 국회..., 2년의 후반기 국회가 시작되면 새로운 원구성을 해야 하며, 새로운 의장을 뽑는다"며 "법사위원장을 야당이 한다라고 정했으면 아무 문제가 없지만, 국힘 주호영 원내대표와 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가 만났을 때 법사위원장은 국민의힘이 한다고 박아났기 때문에,,,“말도안되는 협상", "바보짓을 했기 때문에” 새로운 원내대표가 이 협상을 깨야 한다" 주장했다. 


<국회의장, 법사위원장을 다 가져와야 >박홍근의 정치력으로 돌파, 쫄지말아야한다고 강조했다. 



<"윤석열 정부를 견제할 수 있는 것은, 국회의장과 법사위원장 사수다.">



그러면서, 이피디는 " 원구성_국회의원 300명중 과반출석, 과반투표로 이겨야 하는 것이므로, 민주당 단독으로 국회의장을 소집할 수 있어, (민주당의 의석으로 국회의장을 선출할 수 있어), 법사위원장 국힘이 가져간다는 협상을 깨야 한다고 거듭 강조하며,여당 눈치볼 것 없이 민주당은 소신껏 입법권을 사수해야 한다"며 힘주어 말했다. 


 

 

 

 

 

▲ (출처:시사타파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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