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변호사비 대납 의혹" 가짜뉴스..최 모씨 "검찰 진술로 명백히 확인"

논설·칼럼·SNS / 시사타파 / 2021-11-26 19:58:15
-녹취록등장 이모.최모씨,저렴한 사건수임생색,제3자 기부금1억 받기위해 허풍.
-이는 최 모씨의 "검찰 진술" 로 명백히 확인 된 바 있습니다.
-이민구대표"고발 및 녹취록주장 명백한허위".."악의적 조작통한 가짜뉴스"
-2021년10월8일 열린캠프 법률지원단,이민구대표 등 2명 "무고죄로 고발"
-10월 사건이 수원지방검찰청으로 이송되어 현재 수사 중.

이민구 깨어있는 시민연대당 대표가 주장한 "변호사비 대납 의혹" 가짜뉴스에 대한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깨어있는 시민연대당 이민구 대표는 11월 25일 기자회견을 통해, ‘이재명 후보의 공직선거법위반 등 사건의 변호인으로 선임된 이 모 변호사가 수임료 명목으로, 현금 3억 원과 주식 20억 원을 받은 의혹이 있다’며 변호사비 대납 의혹을 주장한 바 있지만, 이는 허위사실이며, 가짜뉴스입니다.

해당 사건은 녹취록에 등장하는 이 모씨와 최 모씨가 ‘이 모 변호사가 평소 20억 원 정도 변호사비를 받는 분으로, 소개하고 저렴하게 사건 수임을 하게 해 주겠다고 생색을 내면서 제3자로부터 기부금 1억 원을 받기 위해 허풍을 친 것’이며, 이는 최 모씨의 검찰 진술로 명백히 확인 된 바 있습니다.

이민구 대표의 "고발 및 녹취록 주장은 명백한 허위"이고 "악의적 조작을 통한 가짜뉴스" 임을 밝힙니다.

2021년 10월 8일 경선 당시 열린캠프 법률지원단은 SNS 허위사실에 대해 이민구 대표 등 2명을 무고죄로 고발(공직선거법의 낙선 목적 허위사실공표죄, 형법의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죄)했으며, 10월 사건이 수원지방검찰청으로 이송되어 현재 수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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