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지원하되 간섭하지 않는다" 원칙지키면 게임산업 세계선도.

정치 / 시사타파 / 2021-11-19 21:47:19
-"지스타 개막" 맞춰 대전에서 열린‘세기의 게임’대전에 참가.
-11일 국회 본회의에서 폐지된"강제적 셧다운제" 불필요한 규제 "편견의 산물"
-게임 선입견을 깨고 산업육성 해보자는 생각,인프라 구축과 저변확대위해 노력.
-행복하고 경제도 성장하고 대한민국의 위상도 높이는 게임산업, 지원 아끼지 않음.

"지스타 개막" 에 맞춰 대전에서 열린 ‘세기의 게임’ 대전에 참가했습니다. 오랜만에 갤러그 100만 점 찍던 왕년의 게임 실력 발휘해봤습니다. 프로게이머 분께 카트라이더라는 새로운 게임도 배워봤는데 갤러그보다는 어렵더군요^^


게임을 마약 취급하던 때도 있었습니다. 지난 11일 국회 본회의에서 폐지된 ‘강제적 셧다운제’ 같은 불필요한 규제가 바로 그런 편견의 산물입니다.


게임에 대한 선입견을 깨고 산업 육성을 해보자는 생각에 경기도지사 시절부터 e스포츠 전용 경기장 신설 등 인프라 구축과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최근에는 ‘상무 e-스포츠 선수단’을 창설하겠다고 약속드렸습니다.


국민이 행복하고 경제도 성장하고 대한민국의 위상도 높아질 수 있도록 게임 산업에 대한 국가적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지원하되 간섭하지 않는다는 원칙만 지킨다면 대한민국 게임 산업이 세계를 선도할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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